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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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다 새벽넠에 꾼 꿈에 놀라 일어나
왠지 모르게 슬픈 기분이 밀려오면,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무슨 요일인지 중요하지 않은 당신의 게으른 어느 일요일,
모처럼 활짝 열어놓은 창문으로 불어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문득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서랍을 정리하다 영수증 뭉치에 가려진 여권을 찾았을 때의 설렘,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혼자 지내는 여유가 너무 싫지만 그래도 여유의 끝을 생각하는 게 싫다면,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낯선 사람들의 시선을 낯설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
그 시선으로부터 오히려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딴생각을 하다가 내려야 할 역을 지나쳐 다시 돌아오는 열차에 몸을 실으며
한번 웃게 된다면, 어쩌면 그게  더 여행다운 여행인지 모른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쩌면 여행인지 모른다.

붉게 물든 서쪽 하늘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오랫동안 바라보며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어쩌면 그게 여행인지 모른다.

만약 이 글을 읽고 동감한다면,
당신은 아주 오래전부터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中 -
2009/04/30 23:22 2009/04/30 23:22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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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발색을 보여주는 필름 [ AGFA - UL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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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진한 발색으로 유명했던 AGFA ULTRA 필름.
난 저 필름이 단종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라 구입했지만 독일에서 판매되는게 아닌, 중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었다... 그래서 외부 종이곽도 중국어로 써있고.. 아무튼 싸구려티가 팍팍 났지만.. 어쩌겠나...
그래도 발색만큼은 진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들은 진한 발색과 쨍한 사진등이었기에...
필름 가격이 오르기전 울트라 1롤의 가격은 2800원정도 하던걸로 기억된다. 전에쓰던 싸구려 필름보다 무려 1천원이나 비싼 가격이었지만 그 가치를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다.
저 좋은 필름을 왜 단종시켰는지.. 아그파가 밉다.ㅜ.ㅜ

아래는 ULTRA 필름으로 촬영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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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온건 이정도..ㅡㅡ;; 원래 사진을 막찍는 타입이라 잘나온게 없다...ㅜ.ㅜ

2008/11/21 03:50 2008/11/21 03:50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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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위한 10가지.


1. Keep Your Camera Ready
언제나 휴대하고 다녀라. 멋진 장면의 피사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2. Get Close
피사체에 한발 다가서서 보라. '피사체에 다가서라, 또는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하라, 사진은 뺄샘의 예술이다' 라는 일반적인 말에서 자칫 단순한 다가섬을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시각을 자유롭게 이동하라는 의미가 더 강하다.


3. Keep People Busy
사람들의 생활을 담아라. 그러나 단순히 바쁜 일상, 거리만을 담다보면 주제가 무엇인지 잃을 때도 있으므로 주의하라.


4. Use a Simple Background
배경의 단순화하라. 단순한 배경은 주 피사체에 시선의 주목을 받게하는데 유리하다. 또한 복잡한 것 가운데에서도 단순한 요소가 패턴화되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


5. Place the Subject Off-Center
주제를 가운데에 두지 마라. 프레임 가운데 주 피사체를 위치 시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의 시각이 원하는 동적인 느낌과 재미라는 위치가 함께하는 부분은 가운데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시각 디자인의 황금비를 생각해도 되고, 색이나 피사체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구도를 몸에 익혀야 한다.


6. Include Foreground in Scenics
전경을 포함시켜라. 무조건적인 피사체에 대한 접근보다는 피사체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이야기나 소제를 찾으라는 의미다.


7. Look for Good Lighting
좋은 빛을 찾아라. 사진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빛에 관하여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빛의 세기, 방향, 성질 등을 늘 세심히 살펴보고 결과물로 나온 이미지를 보고 다시 한번 재평가를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8. Hold Your Camera Steady카메라를 단단히 쥐어라. 흔들리지 말라는 말이다. 유명 작가 쁘레송은 1/4 까지인가를 흔들리지않고 파지했다 한다. 1/15 ~ 1/ 30초의 시간이 1초의 시간 보다 때론 더 흔들리는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9. Use Your Flash
플레시를 이용하라. 빛을 이해하고 이용하는데 있어 가장 손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래시를 익혀야 한다는 말이다. 내장 플래시 카메라가 있다면 굳이 감도를 높이지 말고 적절히 사용하면 사진에 맛과 향을 더 해주는 아주 좋은 수단이다.


10. Choose the Right Film
좋은 필름을 선택하라.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만큼이나 빛에 반응하는 필름의 감광제도 중요하다.
2008/07/25 19:57 2008/07/25 19:57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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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Nikon D70 을 구입했습니다!! ㅋㅋ


지금까지는 필름카메라만 고집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필름값, 현상값, 스캔값, 불편함 등의 이유)때문에
DSLR 구입을 고려하고 있었지만, 필름많의 느낌때문에  구입을 안하고있었습니다...
또 카메라 사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 구입이 늦어졋었는데, 몇일전 디카 동호회에서 저렴하게 파시는분이 계셔서
덥썩 집어왔습니다!!ㅋ  박스셋이고, 내외관 깨끗하며, 15000컷정도 사용. 정품 배터리1개, 비품배터리 2개등등

일단 사왔는데 저한테 있는 렌즈는 캐논렌즈뿐;;;
사진을 찍어보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50mm F1.8 을 구매했습니다...
필름에서 50mm 화각은 정말 괜찮은 화각이었는데, 1.5배 크롭바디에서는 그게 아니더군요;;
화각이 조금... 아니.. 많이 좁은것 같습니다.ㅎㅎ 하지만 좋은 렌즈라니.. 그거 쓰다가 17-50 등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더비싼거 사고싶지만 돈이엄서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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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카메라.. 렌즈는 아닙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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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렌즈~~


겨울이고, 추워서 밖에 나가기 싫다보니 사진찍을일이 없어 올릴 사진이 없습니다...ㅋ
그렇다고 제방 사진 찍어서 올릴것도 아니고..ㅋㅋ
조만간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사진 한방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12/04 12:28 2007/12/04 12:28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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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카메라 내장 플래시로 촬영시 실수...


처음 EOS5를 구매해서 받았을땐 무지 좋았었죠..
바디를 먼저 구매 후 렌즈를 구매하였는데, 그 렌즈가 토키나 19-35mm 였습니다.
그 렌즈로 열심히 사진을 찍어대고, 밤에는 플래시도 열심히 터쳐가며 찍었죠..

하지만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현상을 해보고 알았습니다....
렌즈는 무지하게 광각렌즈인데 거기다 후드까지 달고, 내장 플래시를 터뜨렸으니..
후드에 플래시가 가려져 그림자가 생기는걸 생각치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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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죄다 후드에 플래시가 가려져 그림자가 생긴 사진이 직히고 말았습니다.
물론 플래시를 터트리지 않은 사진들은 모두 괜찮구요.. 35mm에서 촬영한 사진도 그나마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가 광각을 무지 좋아하기때문에 광각으로만 찍어서... 아우아우

디카였으면 바로 확인하고 그다음부터는 안그랬을텐데..
필름카메라라서 그때그때 확인이 안되니 모르고 자꾸 찍어대는겁니다... 바보같이..ㅜ.ㅜ
여러분들은 이런 실수 하지 마세요~ㅜ.ㅜ 아님 외장 스트로보를 구입하는것도 한 방법이 될듯합니다!! ㅋㅋ
2007/11/25 21:02 2007/11/25 21:02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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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이라는 취미..


가 맨 처음 디카를 사용했던게 대학교 1학년.. 2003년도이다.
그땐 그냥 놀러가서 애들이나 찍어주고 나도 찍히는 그런 여행용 똑딱이 사진기였는데..  그 다음해에 니콘 쿨픽스 5700 이라는 하이엔드 카메라를 구입한 후로 사진을 찍는 재미를 알게되었다. 그렇게 여러군데의 사진 동호회를 가입하고, 활동을 하면서 공부를 하다가 5700 카메라가 고장이 나고, 사진을 좀 더 잘 찍어보자 라고 생각하고 미놀타 X-700이라는 필름카메라를 2005년 구입하게 되었다.  필름카메라를 딱 받았을때의 뿌듯함이란..
얼른 동네 수퍼로 달려가 필름을 하나 사서 끼우고 화장실로 달려가 '나'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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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00으로 촬영한 첫컷.. 나름 잘나와 아직까지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중이다.


저 필름카메라를 2년동안 사용후 AF바디를 사용하고 싶어 몇일전 X-700을 팔아먹고 캐논의 명기라는 EOS 5 를 구매했다. 아.. 이 묵직한 그립감, 자동촛점, 그리고.. 뽀대!, 연사속도.. 모든게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점이라면.. 필름카메라라 유지비가 만만치 않게 든다는점.. 그래서 큰맘먹고 DSLR을 구매하려 이것저것을 알아보던중 캐논의 EOS 40D 를 알게되었다.

캐논 EOS 40D를 처음 본 소감...  "그놈 참 자알 생겼다!!"
캐논 모델명의 2자리 숫자라면 중급기 정도의 사양인데 나한테도 딱 맞을것 같고.. 현재 쓰고있는 카메라도 캐논이라 렌즈도 호환해서 사용할수 있을것 같고.. 게다가 LCD가 3인치라 시원하게 촬영한 사진을 볼수있을것 같다.  그래서 현재 나의 DSLR 구입목록 1호는 바로 캐논 EOS 40D 이다.

천만화소가 넘는 CMOS센서, 초당 6.5컷에 달하는 연사속도~~ 묵직한 무게감과 그립감, 사용의 편리성.. 그리고 제일 중요한.. 캐논의 L렌즈군을 사용할수 있다는 점!!

캐논 DSLR의 젤 마음에 드는점은 바로 LCD옆의 돌리는 다이얼(?)이다. 이는 사진의 선택이나 메뉴의 선택등을 상당히 용이하게 해줄뿐만아니라 선택속도도 버튼식보다 빠르기 때문에 이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궂이 따지자면 DSLR을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내가 DSLR을 사용하려는 이유는 딱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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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mm로 촬영한 사진(EOS 5)

첫째, 여러가지 렌즈를 교환하며 사용할수 있다.

개인적으로 광각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하지만 보통의 하이엔드 카메라의 경우 28mm부터 시작하는 렌즈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20mm 정도의 화각을 좋아해서 DSLR을 꼭 사용해야한다.


둘째, 아웃포커싱..

하이엔드카메라를 사용할때 DSLR이 젤 부러울때가 바로 심도를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
하이엔드카메라의 경우 CCD가 작고, 렌즈가 어두운 경우가 많아서 심도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DSLR의 경우 50mm F1.8 정도의 렌즈만 가지고서도 상반신정도의 아웃포커싱은 우습게 가능해진다.









이 두가지 이유때문에 난 DSLR을 구입하려고 한다.
어느정도의 자금을 모았고, 또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으니 조만간 40D가 내 손안에 들어올지도 모르겠다.
하루빨리 40D를 구입해 나만의 사진을 마음껏, 비용부담없이 촬영을 하고싶다..


2007/11/13 21:07 2007/11/13 21:07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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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맹이★ 2007/11/14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나다~~ 나 모델됐다 ㅋㅋ

드디어 필름을 떠날 생각을 한다.. - D70s 구매목록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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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까지 미놀타 X-700 이라는 MF필름카메라를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AF에 끌려 X-700을 처분하고 캐논의 AF 필름 카메라인 EOS5 를 구매했죠.
구매한지 1달도 안되고, 출사 나간적도 한번 없는 저 카메라를 팔아먹으려 장터에 내놓고 니콘 D70s
구입하려 생각중입니다. 새거사긴 비싸고.. 중고로..ㅎㅎ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은지 약 3년..  촬영필름 130롤, 약 4천컷 이상을 촬영할정도로 필름사진의 느낌을
좋아했던 저로서 디지털로 갈아타려는 마음을 가지게 했던건 바로.. 돈....

지금까지 촬영했던 필름을 돈을 환산하면..
필름 구매가격 1롤에 2000원씩 잡아도 26만원.
필름 스캔가격 1롤에 2000원 = 26만원
왕복 택배비 회당 6천원 X 13 = 78000원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필름도 돈으로 환산하면 약 6만원돈.
그러면 벌써 65.8만원. 거기다 현재 카메라 시세인 30만원정도를 합치면 95만원..
95만원이면 아주그냥 DSLR을 사서 마음껏 사진을 찍었을 값인데.. 필름값이 무서워 마음대로 찍지못하고..

아무튼. 현재 사용하던 모든것을 처분하고 DSLR로 가려 합니다.
아직 렌즈는 정하지 못했지만 바디는 Nikon D70s 로 정했지요. 다 처분하면 D70s살정도가 될것같아서....

D70s가 아니더라도 PENTAX ist D 도 마음에 두고 있지요.. ist D도 괜찮은 가격에 깜찍하고 작은 바디,
수동렌즈를 마운트해 사용할수 있는점도 마음에 들고요

아무튼.. D70s.. 조만간에 제 손으로 들어올것 같습니다..ㅋㅋ 아직은 렌즈살돈까진 없기때문에..
저렴한 50mm기본렌즈로 때워야겠지요.. 아참!! D70s가 1:1.5크롭바디면..  50mm가 FF바디 환산 75mm 렌즈가 되는건데.. 어허허.. 이럴수가.ㅡㅡ;

이미지 센서 23.7 x 15.6mm 유효 화소수 610만 화소(총화소수 624만 화소) 원색 CCD
파일 포맷 정지 화상 : JPEG (EXIF), DCF 2.0, DPOF, RAW (12비트) (RAW와 JPEG 동시 기록가능
기록 해상도 정지 화상 : 3,008 x 2,000 (L) / 2,240 x 1,488 (M) / 1,504 x 1,000 (S)
이미지 비율 3:2
압축률 파인, 노말, 베이직
기록매수 256MB 사용 시 RAW : 약 23매, FINE : 약 73매, NORMAL : 약 144매, BASIC : 약 279매, RAW+BASIC : 약 21매 (기록 모드 L)
초점 조절 TTL 위상차 검출 방식, 니콘 Multi-CAM900 오토 포커스 모듈 장착, , AF 보조광(약 0.5~3m), 검출 범위 : EV -1 ~ EV +19 (ISO 100)
렌즈 마운트 니콘 F 마운트(AF 커플링, AF접점)
호환렌즈 DX 타입 AF 니코르 : 풀 기능 사용가능, D/G 타입 AF 니코르(IX 니코르 제외) : 풀 기능 사용가능, PC마이크로니코르 85mm F2.8D : 오토 포커스 및 노출 모드의 일부를 제외한 기능 사용 가능, D/G 타입 이외의 AF 니코르(F3 AF 용 제외) : 3D-RGB 멀티 패턴 측광, i-TTL-BL
촬영 화각 렌즈 표기 초점거리의 약 1.5배
AF 방식 오토포커스매뉴얼포커스
노출 제어 프로그램 AE조리개 우선 제어셔터 스피드 우선 제어완전 수동 제어
셔터 스피드 조절 범위 : 30초 ~ 1/8,000초(1/2, 1/3 EV 스텝씩), 벌브, 타임 모드 지원
노출 보정 ±5EV 0.3 또는 0.5EV 스텝씩
AE 락 : 기능있음, 버튼을 눌러 조작
오토 브래킷 노출값 브래킷 : 2매 또는 3매 / 보정 스텝 : 1/3, 1/2 스텝에서 가능
화이트 밸런스 브래킷 : 2매 또는 3매, 보정 스텝 : 1단 스텝에서 가능
측광 방식
ISO 감도 - : ISO 200 ~ 1600
화이트 밸런스 자동맑음흐림그늘형광등주광색 형광등주백색 형광등백열등플래쉬커스텀
셀프 타이머
플래쉬 조광 보정/충전 시간 -3 ~ +1단의 범위에서 1/3, 1/2 스텝에서 보정 가능
내장 플래쉬 연동 범위/가이드넘버 약 15(메뉴얼 풀 발광시 약 17) (ISO200m, 20℃)/약 11(매뉴얼 풀 발광시 약 12)(ISO100m, 20℃)
외장 플래쉬 단자 핫슈 채용 : 싱크로 접점, 레이디 신호 접점, 모니터 신호 접점, TTL조광스톱 신호 접점, GND부, 세이프 락 기구
촬영 모드 자동프로그램 AE조리개 우선 모드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매뉴얼 모드장면 모드
장면 모드 풍경초상화야경 인물스포츠야경매크로
연속 촬영 : 초당 3장으로 연속하여 촬영가능
재생 모드 한장 재생
분할 재생
: 4/9 분할
재생 줌 : 최대 4배
슬라이드쇼
기타 : 히스토그램 표시, 하이라이트 표시, 촬영 화상 표시의 세로 위치나 옆위치 자동 회전 가능
뷰 파인더 광학식 아이레벨 펜타미러, 시도 조절 기구 내장(-1.6 ~ +0.5 m-1), 시야율 95%, 파인더 배율 약 0.75배
액정 모니터 2인치 저온 폴리 실리콘 TFT LCD(약 13만 화소), 밝기조절 가능
리모콘 : 유선 릴리즈 MC-DC1 (별매)사용가능
저장 매체 컴팩트플래쉬 타입l컴팩트플래쉬 타입ll마이크로드라이브
전송 방식 USB 2.0
입출력 단자 NTSC / PAL
전원 리튬이온 충전식 배터리 EN-EL3 / CR2형 리튬전지 3개 / AC 아답타 EH-5
크기 약 140 x 111 x 78mm
무게 약 595g(배터리, 메모리 제외)

2007/10/28 05:32 2007/10/28 05:32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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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진 2007/10/29 1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d70 사시는 구나 ~ 완젼 부러워용 :)

    • ㄹㅔㅈㅕ 2007/10/29 13:44  수정/삭제

      린진님도 K100D가지고 계시면서 모가 부러우세요.ㅋ
      DSLR가지고있는 린진님이 훨신 더 부러우심! ㅋㅋ

CANON EOS 5 + VG10 + TOKINA 19-35mm F3.5-4.5 구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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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OS5외에 렌즈, 세로그립 등을 구입하였습니다.. 전에쓰던 X-700 일당들을 판매하구요..

이놈 상당히 뽀대가 납니다..ㅋ기능도 좋구요, 화각도 넓고, AF라 촛점나갈일도없고..(캐논은 구라핀이라던데..)

이 카메라를 가지고 단풍을 촬영하러 가봐야겠습니다^^ 21일날 치악산 단풍이 절정이라던데..

카메라를 들고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기능 테스트도 할겸~ 등산도 할겸..ㅋㅋ
2007/10/20 20:27 2007/10/20 20:27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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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AF렌즈 선택! - 토키나 19-35mm F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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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구입해보는 AF렌즈..  나의 첫 AF바디에 사용될 첫 렌즈가 결정되었습니다.
이름하여 Tokina 19-35mm F3.5-4.5 캐논 EF마운트.

AF렌즈를 모르던 (지금도모르지만;;) 엇그제까지는 렌즈구입희먕목록을 EOS5의 번들렌즈라고도 불리는(실은 아니지만) 28-105mm F3.5-4.5 USM 이 있었고, 두번째는 탐론 17-50mm F2.8 이 있었습니다...
캐논렌즈는 EOS5같은 풀프레임 바디에서 사용가능하지만 탐론렌즈는 뒤에 Di II 라는 문구가 붙어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크롭바디 전용 렌즈라고 하여 풀프레임 바디엔 사용을 할수없는.... 사용을 해도 주변의 비네팅이 심하게 나타나는 렌즈라고 합니다;;

그래도 광각을 무지 좋아하는 나로선 캐논 28-105렌즈의 28mm로는 욕구가 채워지지않았기 때문에 다른 저렴하고, 괜찮은 평이좋은 렌즈를 찾아보다가 토키나 19-35mm F3.5-4.5 렌즈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 SLR클럽의 장터에서 부산에 계시는 어느 분과의 거래가 성립되었고 택배기사아저씨가 열심히 들고 원주로 오시는 중일겁니다^^

토키나 19-35mm F3.5-4.5 렌즈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점거리 19 ~ 35mm
렌즈구성 11군 13매
화각 98.4˚ ~ 63.3˚
렌즈밝기 F3.5~4.5
촬영거리 40cm ~ 무한대
최소 조리개 F22
조리개 날개 매수 6매
최대 구경비 F3.5~5.6
최소 구경비 F22
크기(최대지름x전체길이) 82.2mm × 77mm
중량 490g
내용물 후드

화각의 거의 100도.. 제가 이전에 MF카메라에서 사용하던 VIVITAR 17-28mm 렌즈가 최대화각이 104도 였습니다. 얼마 차이 안나는군요..ㅎㅎ 비비타 렌즈가 정말 시원한 화각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지금쯤 택배아저씨 차를 타고 이도 부산으로 가고있을겁니다..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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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위와 같습니다. 포커스링, 줌링, 그리고 조리개링 이렇게 배치되어 있으며 이너줌으로 주밍시 경통이 들락날락 하지 않으며, 포커싱하는동안 렌즈가 회전하지 않아 PL필터등 편광필터 사용에 매우 편리하고 유용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조리개링이 따로 있다는게 현재는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리개링이 저렇게 따로 존재한다면, 바디로 조리개수치가 어떻게 전달되는걸까요? 전달이 되기나 할까요? 써보기전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EOS5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싸고 괜찮은 광각렌즈로 하나 구입해보는것이고.. 안되면 또 팔면되니까...ㅎㅎ

내일이면 아마도 렌즈가 도착을 하겠지요.. 으흐흐 기대가 됩니다.. MF만 써오다가 AF를 쓰면 어떤 느낌일까요.. 상당히 편리하면서 재미가 없을까요?;; 필름 와인딩하는재미, 촛점맞추는 재미 등이 사라지기때문에..
그래도 뭐 일단은 좋습니다^^ 얼른 렌즈가 도착했으면 좋겠네요...~~
2007/10/11 23:04 2007/10/11 23:04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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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놀타 X-700과 캐논 EOS 5 셔터음 들어보기


몇일전 EOS5를 구매했습니다 (이 얘기 벌써 몇번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항상 미놀타 X-700 셔터음을 듣다가 EOS5의 셔터음을 들어보니 약간 가볍다고 해야하나.. X-700처럼 굵직한 소리가 나진 않았습니다.. 이참에 다른분들도 들어보시라고 셔터음을 녹음해 들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녹음장비는 H2210 이라는 PDA의 마이크로 녹음했으며, 녹음 음질은 MP3, 44100Hz, 16bits, mono, 320kbps 입니다. 그리고 바디에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 공셔터를 날렸습니다.

첫번째로 캐논 EOS 5 의 셔터음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MF필카의 셔터음만들어서그런지몰라도 소리가 좀 가벼워보인다는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나름 EOS5의 소리를 좋아하신다는 분들도 계시는데..ㅎㅎ
EOS 1 이나 EOS 3이 셔터음이 그렇게 좋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제가 들어보니 딱 핸드폰카메라에서 카메라 셔터음나올때 그소리더군요.^^




두번째로 미놀타 X-700의 셔터음입니다.


처음 3컷은 마이크 부분에 렌즈가 펄럭거리는 마운트 부분을 대고 녹음한것이고, 그 다음부터는 마이크부분에 카메라 뒷편을 대고 녹음을 했습니다.  (중간에 소리가 좀 굵게 바뀔겁니다.)

보통 듣는 카메라의 셔터음은 렌즈를 마운트하고 카메라의 뒷편에서 소리를 듣기 때문에 지금 듣는 소리와 실제 카메라의 셔터음은 다를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들어봐도 좀 다른것 같네요..


제가 듣기로는 아무리도 그동안 정들었던 미놀타 X-700의 셔터음이 더 마음에 듭니다..  이제 곧 떠나보낼 카메라인데..흑흑.ㅠ.ㅠ  이제 EOS 5에도 정을 많이 줘야겠습니다..
2007/10/11 02:24 2007/10/11 02:24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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