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AS받기.


지난 8월 15일 원주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들렀습니다. 이유는 블루투스 헤드셋AS를 맡기기 위해서이지요.

제가 쓰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귀에 거는 모양인데 그 귀에 거는 고리가 부러져서 AS를 받아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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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요따구로 생겼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로 들어가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니 제 번호가 뜹니다...
여자직원에게 이거 부러졌다고 고쳐달라고 들이밀었습니다..
그거가지고 기사한테 갖다주더니 한참이 지나 저를 부릅니다.. 서비스직원에게 갔습니다...

서비스 직원 혼자 궁시렁 거립니다...
"이거 모델명이 뭐야?"
"저거랑 같은건가?"
등등;;

결국 모델명을 못찾고는 이상한 핑계를 댑니다.

"이거 지금 재고가 없어서 재고 들어올라면 한참 걸리니까 부러진 부분 본드로 붙여줄게요.."

장난해? 본드로 붙일거면 내가 붙였지...

"아니 그러면 본드로 붙였다가 완전히 부러지면 어떻게 고쳐주실건데요??"

아저씨 당황합니다... 그러면 이거 맡기고 가면 처리되면 연락주겠다고 합니다... 

뭐 급한거 아니니 그러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몇일후 전화가 왔습니다. 재고가 없어서 본드로 붙여준다고...
고치면 비용도 많이 나오고 다른사람들도 고장나면 다 새로 살 만큼 싸졌다고 하면서....

그래서 그거 얼마냐고 물어보니 확인이 안된답니다.ㅡㅡ;;
그거 모델명이 모냐 물어보니 확인이 안된답니다.ㅡㅡ;;
언제 재고가 들어오냐 물어보니 확인이 안된답니다.ㅡㅡ;;

아놔 장난하나?ㅡㅡ^

뭐 어쩔수 없이 그러라고 했습니다.


3주후...............


헤드셋을 찾으러 갔습니다...

토요일 2시쯤인데 거의 다 퇴근을 했더군요...

암튼 제 헤드셋을 찾아나와 집으로 와서 확인을 해보니.. 장관이더군요...ㅎㅎ

고쳐진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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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솜은 왜 찢어먹은건지 알수 없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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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구로 붙여놨습니다.;;


아.... 삼성 AS 정말 멋집니다.. 고객의 AS비용을 줄이기 위해 본드로 부러진 부위를 붙여주는 쎈쓰!!!
덕분에 헤드셋 고치는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대신.....

더이상 헤드셋을 사용할수 없었습니다....(저걸 쪽팔리게 어떻게 귀에걸고다니나!!!)
2009/09/11 07:06 2009/09/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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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9/09/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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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진규 2009/10/08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 혹시 이 스테레오 헤드셋 못쓰시면 저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같은 모델 쓰고 있는데 배터리를 교체하려고하니 재고가 없어서 안된답니다..ㅡㅡㅋ


    leanguy@naver.com 부탁드립니다..^^;;

    • ㄹㅔㅈㅕ 2009/10/08 16:13  수정/삭제

      아직 AS를 맏기진 않았지만 저도 다시 AS센터를 가보려 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ㅋ)
      외관만 저렇지 망가진게 아니라서 그냥 드리긴 뭐하네요. 일단은 제가 쓰려고 생각중입니다.

회 한접시와 함께 배달된 달팽이...


외삼촌과 외숙모께서 지나가다 우리집에 들르셨다..
그래서 울 아부지와 함께 약주한잔 하시려 회를 한접시 배달시켰는데...
상추에 귀엽고 쪼매난 달팽이 한마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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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외숙모 아니었으면 모르고 그냥 한입에 먹어버렸을지도 .....;;;ㅎㅎㅎ
아무튼 한참 놀아주고 상추와 함께 자연으로(?)돌아갔다는~~ 훈훈한 이야기~

(횟집은 상추도 제대로 안씻어서 보내고... 나참.ㅡㅡ^)

2009/08/03 01:47 2009/08/0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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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9/08/0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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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전' 시사회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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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친구와 저녁식사를 하고 cinus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가는중에 새로생긴 프리머스 영화관 알바가 cinus영화관 바로 앞에서 팝콘 무료 쿠폰을 나눠주며 프리머스 영화관 홍보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씨너스가 아닌, 프리머스 영화관으로 가게된 우리.... 7층 영화관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안에서 영화 '작전'포스터를 보게되었고, 그 옆에 시사회를 한다고 써있더군요.. 6시부터 선착순으로 시사회 티켓을 무료로 준다고..

그래서 공짜로 보게된 영화 '작전'..  국내최초로 주식을 소재로한 영화... 라고 소개되어있던...ㅋ
주제가 주식이지만 주식을 몰라도 영화를 무난히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터지는 코믹적인 요소가 있어 한참 웃었던적도 있구요...

영화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므로 적진 않겠습니다^^ 12일 개봉이라니까 한번 보세요~~ 전 공짜로 보았지만.. 돈주고 봤어도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을겁니다~~!!

영화보고 느낀게 있다면.... 주식을 하지않겠다는 생각???ㅋㅋㅋ
2009/02/05 03:49 2009/02/0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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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9/02/0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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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이♡ 2009/02/06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흐~ 잼써찌이? +_+
    공짜로봐서 더더더더더 잼썼공, 키키-

    곰댕이 이제 주식하면 안돼 ㅋㅋ

드디어 시험 끝!!!


드디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험이 끝났습니다!!


전 10월 6일부터 과제에 시달렸죠...
과목 8개를 수강하는데 그중 6개가 매일 레포트를 내주다시피 합니다.

그러더니 결국은 시험 전날까지 레포트를 하게 만들더군요..ㅡㅡ;;; 아 정말 못됐습니다.. 교수님들 진짜;;
(이 포스트를 교수님께서 안보시기를.... 전에도 고등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글을 썼다가 한 선생님이 봤다죠;)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20일 월요일 오전 시험날까지 오게 되었고, 시험 전날 레포트를 끝내고 시험을 끝내고 답안지와  함께 레포트를 제출했습니다.  아.. 이제 하나 끝났다....

그후 오후 시험.. 교수님이 시험 문제는 중요하다고 한데서 나온다~ 라고 해놓으시곤 완전 다른데서만 내주셨습니다.. 멋집니다!! 저도 얼마 못썼습니다..  그 교수님.. 수업시간에  평소실력을 무지 강조하시던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시험문제 이거다 알려주시고 다른거 내주셨나봅니다... 평소실력 볼라고;;

그렇게 월요일 2개의 시험이 끝나고.....  화요일 저녁6시의 시험.

이 교수님은 1학기때도 수강을 했었고 시험문제내는 패턴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받아본 시험지는 1학기때의 그런 시험지가 아닌, 완전 딴판의 문제였던 것입니다.
문제는 달랑 2개. 하지만 지금까지 배운 모든것들을 통틀어 쥐어짜야 답이 나오는 두 문제였던 것입니다.
생각했습니다.... "K-map 어떻게 하는거더라.." "왜 답이 안나오지?" "어디가 JEDEC파일이야" 등등;;

이렇게 달랑 3개의 시험을 마치고 모든 시험이 이틀만에 끝났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모바일 웹 프로그래밍 마스터페이지 포함 사이트맵까지 완성 23일까지.....
회로패턴 응용설계 회로 배선 깔끔하게 완료해서 교수님 이메일로 제출 25일까지...
시스템 프로그래밍  어셈블리 디버깅 해서 스택부분 찾아오기 28일까지...
디지털 응용설계 수업시간 내용 그대로 레포트로 해오기 30일까지...


다음주까지 해야할 레포트가 4개가 더 있군요... 담주 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되면 뭐 더 줄어들거같진 않습니다.. 늘어나면 늘어났지...  휴~~
2008/10/22 14:54 2008/10/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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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8/10/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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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tang.com 블로깅을 다시 시작합니다^^


몇일전 텍스트큐브닷컴에 초대되어 잘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테스트중인지라 기능이 완전히 활성화되지 않았기에 쓰기가 불편한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Seoltang.com 블로그를 다시 살리고, 여기엔 사진을 중점적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seoltang.com 블로그의 원래 목적은 사진을 올리는 목적이었습니다.ㅎㅎ)

그러기 위해 오늘 나야나 웹호스팅의 문제를 탈피하고자 미리내 웹호스팅으로 웹호스팅을 또한번 옮겼습니다.
아 귀찮아 죽겠습니다.ㅡㅡ;;
지금 열심히 다 옮기고 백업 하고 복구하고 스킨찾아 올리고 포스팅을 하는것입니다.ㅋㅋ

아무튼... 뭐 blog.seoltang.com 과 www.seoltang.com 은 다른목적으로 쓰일것입니다^^
여기도 많이 찾아와주세용^^
2008/07/25 18:10 2008/07/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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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8/07/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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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를 합니다..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이사를 합니다...
우연치않게 텍스트큐브에 초대되어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 블로그를 통째로 옮기려 하였으나 여러가지 문제(?)와 도메인 문제등 해결하지못한 문제들이 많아 부득이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놔두고 텍스트큐브를 따로 운영하려 합니다.

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도메인문제도 있구요.. 웹호스팅 문제, 설치형 블로그의 오류(나아냐 웹호스팅에서 블로그를 설치하면 이상하게 url에 한글이 들어가면 오류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의 검색부분에 한글로 검색을 해도 검색결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야나 측의 문제인지, 텍스트큐브의 문제인지는 모르겟으나 아직도 해결이 되지않아서 그냥 맘편히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하는게...ㅎㅎ) 등등등의 문제가 있어 별로 신경쓰기 싫어서 이사를 합니다.^^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다보니 아직 텍스트큐브닷컴이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보다 딱히 좋다고 할 부분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지원 하지않는 서비스도 많이 있구요.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지원하는 네트워크 기능은 정말 쓸만하더군요..ㅎㅎ
뭐 아무튼... seoltang.com 이라는 주소를 가지고있는 이 블로그는 그대로 놔두고(검색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 다음의 포스팅부터는 새로이 만든 블로그인 http://blog.seoltang.com 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seoltang.com 이라는 도메인이 새로만든 블로그로 이동이 되겠죠...ㅠ.ㅠ   아무튼 저는 새로만든 블로그로 이동을 합니다...
새로만든 블로그도 지금처럼 똑같이 운영이 될겁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2008/07/06 12:33 2008/07/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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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8/07/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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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는 훼미리마트 김밥 - 단무지만 4개!!


밤마다 배고플때 생각나는건 라면과 김밥....
라면도 하도 자주 먹어 질리기 직전 또 라면을 먹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훼미리마트에 있는 참치김밥을 사먹지요..  맛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사먹은 참치김밥은 좀 달랐습니다..
무려 단무지만 4개!! 거기에 맛살 1개랑 참치마요네즈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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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가 좀 그렇더군요...(하지만 다 먹었다는거~~배고파서..ㅎㅎ) 저기다 햄이랑 계란이랑 이것저것 넣어주면
무진장 맛있고 보기도 좋을텐데.. 그거 다뺴고 대신 단무지 4개로 때우는 훼미리마트...ㅜ.ㅜ
그래도 잘 뽑으면 맛나는 김밥을 고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햄이랑 계란은 없다는거.ㅡㅡ;;)


2008/05/22 23:22 2008/05/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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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2008/05/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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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情人 2008/05/23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뽑기!'라는 말이군요 -ㅂ-a

  2. jjoa 2008/05/26 0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푼줄 몰랐는데.저걸 보니 배가 고파진다는...;; 김에 밥만 말아 놔도 잘 먹을 것 같아요..ㅎㅎ 레벼님 덕분에 새벽에 냉장고 뒤져야 겠는걸요..ㅎㅎ
    그런데 참치 김밥 맞나요?
    참치 마요네즈를 서서 참치 김밥인가요?
    삼각 김밥은 안먹어 봐서..ㅠㅠ

    • ㄹㅔㅈㅕ 2008/05/27 09:34  수정/삭제

      네.. 참치마요네즈가 들어가있는거같더라구요.. 거기다가 맛살이랑 ......단무지 4개!! ㅋㅋ

박카스 국토대장정 - 참가 신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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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국토대장정에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144명을 뽑는다는데 대충보니 몇만명 몰린다는데.. 이거 뭐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안되가능성이 훨씬 크지요.ㅎ)
3번을 신청을 했는데 모두 떨어졌습니다... 과거 병력을 적어서 그런가봅니다...(교통사고로 인한 복합골절 수술)
그래서.. 이번엔 안적었습니다...ㅎㅎ 신청하는 페이지 밑에보니 허위기재로 인한 사고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설마 걸어가다가 붙은 뼈가 부러지는것도아니고.. 해서 그냥 쓰지 않았지요..^^

신청은 이번달 23일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참가하시고싶은분들은 언능언능 신청을 하서야 할것같습니다..
발표는 6월 3일이라니 그때쯤 기다려보면 아마 이메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런 메시지가 오면서 다음에 참가하라는둥의 메일이 오겠지요..ㅠ.ㅠ 그럼 내년이 대학생 마지막인데... 내년에 다시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꼭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번도 이런거 해본적이 없거든요.. 뭐 걸어다니는건 좋아하지만 저렇게 몇백키로씩 걸어다녀본적은 없어서..ㅎㅎ 그래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쌩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국토 대장정을 하는것도 나름 재미있겠지요..ㅋ 많이 친해지기도 할것이고....

아무튼 꼭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꼭이요~
박카스 국토대장정 관계자 여러분~ 저좀 뽑아주세용~



2008/05/22 04:59 2008/05/22 04:59


ㄹㅔㅈㅕ
이런저런 이야기 2008/05/2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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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情人 2008/05/22 0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계자 여러분 뽑아주세요 ^^)/
    재미있게 사시네요.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 엥지- 2008/05/22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는 과거 병력 없어도 2번 떨어졌었어. ㅋㅋ 믿기 어려웠지 ㅋㅋ막 절망하고ㅋ내가 왜 떨어져 이런 대단한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던지ㅋ 이히히~^^ 그러다 결국 돈내고 국토대장정 해짜노~ ㅎㅎ 그래도 잼있었어^^ 두번은 못가겠더라. ㅠㅠ 내가 듣기론 나랑 같이 갔던 친구가 다음해에 박카스 붙어서 또 갔다고 하더라~ 여자앤데..완전 대단 +_+)b 붙으면 누나가 노하우를 쫌 알려줄게요 ~ 아하하>_<*

  3. jjoa 2008/05/22 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붙은 뼈가 걷는다고 다시 .....ㅎㅎ 이 부분에서는 웃음이 피씩..
    쉬운 일은 아니지요...하지만 도전 정신은 높이 평가해야겠어요^^..
    뽑히면....아니...아니..아직은 모르니까...
    뽑히기를 기도해 줄게요~~~

    수리수리무수리~~~샤방샤방....꼭 붙어라~~~팍팍!!

  4. 조준석 2008/05/26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club.cyworld.com/bacchus11th
    "제11회 박카스 국토대장정 참가자 모임" 클럽입니다.
    가입해해주세요^^

  5. choco바 2008/05/26 2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신청했어요.
    이번에 졸업반이라 마지막 기회인데..
    서로 잘 됬으면 하는 바람이... ^^
    기다려보자구요 6월 3일!

    • ㄹㅔㅈㅕ 2008/05/27 16:15  수정/삭제

      마지막 기회라니.. 잘 됐으면 좋겠네요^^
      꼭 합격해서 같이 대장정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choco바 2008/06/04 2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마다 경쟁률이 장난이 아닌 것 같네요.
    이번에도 뭐 ㅋㅋㅋ 103:1이라나요.
    비록 선발되지는 않았지만
    도전했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렵니다.

    좋은 소식 있으신가요?

    • ㄹㅔㅈㅕ 2008/06/04 21:13  수정/삭제

      헉... 103대1...
      아쉽게도 당첨자 명단에 제 이름은 없더라구요.. 꼭 가보고싶었는데..ㅎㅎ
      그래도 뭐 내년에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았기 때문에 또다시 도전해보렵니다^^ choco바 님도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

  7. choco바 2008/06/07 2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다시 도전하셔서 꼭 대장정 이루시길 바래요.
    전 휴학을 하지 않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듯 ^^"
    그래도 잠시나마 가슴 설레게 한 이 녀석 덕분에 몇 일동안은 구름에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러 나 ... 이젠 구름에서 내려와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는 ㅋㅋㅋ
    국토대장정 신청서 쓰면서 여기저기 다른 분들 블로그를 기웃거렸어요.
    레져님 블로그에선 한 참을 기웃거렸습니다.
    전 컴퓨터 잘 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ㅠㅜ
    말 안들으면 무조건 본체 치기를 먼저 하는 제겐 늘 선망의 대상 ㅋㅋㅋ
    말이 길어졌네요 ㅋㅋㅋ

호스팅업체&스킨을 바꿨습니다~


1주일간의 고생끝에 호스팅 업체와 텍스트큐브 스킨을 바꿨습니다...
지난 2년간 쓰던 호스팅은 백업 서비스때문에 완전히 신뢰를 잃었고, 다른 호스팅업체를 찾앚보던도중에
나야나 웹 호스팅을 알게됐습니다. 유니호스팅이고, 1년에 36000원정도를 내더군요.. 하루에 100원꼴...
호스팅이랑 도메인이랑 합쳐서 5만원꼴;;; 이거이거 티스토리로 가야하는거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넷찌 호스팅에서 나야나 호스팅으로 옮겨오던도중 제로보드의 자료를 옮기는 방법을 몰라 한참 헤맸고.. 제로보드 XE버전을 설치해 xml로 백업받아 넘기는 식으로 복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쓰는건 제로보드 4가 더 좋다는거~ㅋ
그래서 텍스트큐브에 연결된 사진게시판과 일반 게시판은 제로보드4로 연결이 되어있고, 계속 제로보드4를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 설치, 사용하던중 한글검색과 한글에대한 문제 때문에 한참동안 골머리를 썩었죠..
이 문제는 호스팅업체에 문의를 하니 .htaccess 파일을 수정함으로써 해결이 되었습니다.. 뭐가 잘못됐고 어쩌구 저쩌니 이렇게 변경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봐서 뭐 아는게 있겠습니까.. 그냥 아예~ 했지요..ㅡㅡ;

그리고 스킨도 변경했습니다... 변경된 스킨은 지금도 보시고 계시겠지만 다시한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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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rker 님께서 제작하신 JP Simple v2 Edition 이라는 스킨입니다.
이 스킨은 예전에 J.Parker님께서 첫번째 버전을 공개하셨을때 썼었는데.. 스킨이 맘에 들어서 또 쓰게 됐네요^^
이 스킨도 원래는 본문 가로사이즈가 500px여서 600px로 맞추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ㅡㅡ;
어디 뭘 고쳐야되는지 몰라서 무작정 이것저것 고쳐보다가 지금까지 오게되었지요.. 다 된것 같지만, 아직도 고치지못한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J.Parker님께 문의중..ㅡㅡ;;

이렇게 약 5일간의 호스팅 이사작업과 스킨 변경작업이 마무리되고, 이제부터 또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아 힘들었다~~ ㅎㅎ



2008/05/21 02:34 2008/05/21 02:34


ㄹㅔㅈㅕ
이런저런 이야기 2008/05/2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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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Parker 2008/05/21 09: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추후 다른 스킨 제작시 이러한 불편한 작업이 없도록 잘 만들겠습니다.^^;
    스킨 맞춤용 플러그인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

    • ㄹㅔㅈㅕ 2008/05/21 12:33  수정/삭제

      지금도 잘 만드셨는데요 뭘~ ㅎㅎ 너무너무 이쁩니다.ㅋ
      스킨 맞춤용 플러그인이 있다면 두말할것없이 편할것같습니다^^ 하지만 J.Parker님께서 고생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2. 情人 2008/05/21 1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새 마음, 새 뜻으로 더 많은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ㄹㅔㅈㅕ 2008/05/21 12:35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더 나은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엥지- 2008/05/21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애썼어요~ ㅎㅎㅎ 크크>_<

    • ㄹㅔㅈㅕ 2008/05/21 17:35  수정/삭제

      내가 쫌 애썼어요.ㅋㅋ 한참 애썼지요.ㅡㅡ;;;

  4. inureyes 2008/05/21 16: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NF의 inureyes입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시는 .htaccess 파일을 보내 주실 수 없을까요? 어떻게 수정되었는지 보고 가능하다면 다음 버전의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으시다면 contact@needlworks.org 로 .htaccess 파일을 메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ㄹㅔㅈㅕ 2008/05/21 17:3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htaccess 파일을 해당 메일주소로 보내드렸습니다.
      다음버전엔 이런 힘든일 없도록 꼭 개선해주세요.ㅜ.ㅜ 수고하세용!!!

  5. 비밀방문자 2008/05/24 2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ㄹㅔㅈㅕ 2008/05/25 20:37  수정/삭제

      제가 호스팅업체에 문의한 내용의 답변중 이런부분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TC 설치시 기본 으로 생성 되는 .htaccess 중
      RewriteRule ^(entry|attachment|category|keylog|tag|search|plugin)/? blog/$1/index.php [E=SURI:1,L]
      가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 하신 문제로 파악 되어 고객님의 .htaccess 파일을 수정 하였습니다.

괜찮은 웹 호스팅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웹 호스팅 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월 28일)

지금까지 넷찌 웹 호스팅을 3년가량 써 왔는데 전에는 잘해주던 서비스가 요즘엔 영 X판이고,,,,

지난번에 있었던 백업사건때문에 넷찌 호스팅을 믿을수가 없어 웹호스팅이 만료되기전에 이전을 하려 합니다.

현재 나야나, 카페24 두개를 염두해 두고 선정하려 했으나 '나야나'는 약간 부담스런 가격(1년 36300원),

그리고 카페24는 용량과 트래픽을 이상하게 나눠놔서 쫌 그렇습니다...;;(하지만 가격은 좋다는.;;)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1년기준 2만원 이상 3만원 미만)
매일 백업하는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가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HDD용량은 1기가정도, 트래픽은 1.5기가정도면 적당합니다.

약간 차이가 나도 괜찮고 좀 비싸도 괜찮으니 괜찮은 웹호스팅 업체 추쳔 부탁드립니다~!!
2008/05/16 02:28 2008/05/16 02:28


ㄹㅔㅈㅕ
이런저런 이야기 2008/05/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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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情人 2008/05/16 0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24가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더군요.
    예전에 유료로 할까할 때 검색을 좀 해보니
    언제나 추천 순위가 1위 아니면 2위더라는..
    저는 지금 무료로 파란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 어느것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서도 ^^;;

    • ㄹㅔㅈㅕ 2008/05/20 22:24  수정/삭제

      결국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나야나 호스팅으로 바꿨어요.. 이것저것 따져보니 저한텐 나야나 호스팅이 더 괜찮겠더라구요..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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